자생TV보니

허리 아플 때마다 파스 붙이면 생기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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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간 2:20
2026.05.12
허리 아프면 이렇게 하시는 분들 많습니다. 일단 파스 하나 붙이고 오늘만 버티자. 근데요. 이게 하루 이틀이 아니라 계속 반복되고 있다면 단순 통증이 아니라 이미 허리가 보내는 경고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음악] 오늘은 왜 파스로 버티면 안 되는지, 어떤 경우는 반드시 치료가 필요한지를 정확하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먼저 파스가 나쁜 건 아닙니다. 파스는 피부를 통해 약성분이 전달되면서 통증을 일시적으로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증상을 잠깐 덮는 것이지 원인을 치료하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그래서 붙이면 괜찮고 떼면 다시 아픈 상태 이게 반복된다면 이미 단순 근육통을 넘어간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이런 경우라면 파스로 버티면 안 됩니다. 며칠이 아니라 몇 주째 계속 아프다. 아침보다 오후, 저녁에 더 심해진다. 같은 부위가 반복적으로 아프다. 이건 근육 문제가 아니라 디스크, 관절, 인대 문제로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쉽게 말하면 쌓이고 있는 통증입니다. 여기서 더 중요한 건 파스로 가려지는 위험 신호입니다. 다리가 저리다 엉덩이까지 통증이 내려간다. 허리를 숙이거나 펼 때 찌릿하다. 이건 신경이 눌리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그런데 파스를 붙이면 잠깐 괜찮아지니까 괜찮은가 보다 하고 넘기게 됩니다. 그럼 왜 파스를 붙여도 계속 아플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원인이 그대로 있기 때문입니다. 잘못된 자세, 약해진 허리 근육, 반복되는 생활 습관. 이게 계속 유지되니까 통증은 줄었다가 다시 올라오는 반복 루프에 빠지는 겁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 번째 반복되면 체크를 해야 합니다. 두 번째 파스에 의존하지 마세요. 세 번째 정확한 진단 원인을 알아야 재발없이 좋아질 수 있습니다. 허리 통증은 참는다고 없어지는게 아닙니다. 특히 파스로 버티고 있는 통증이라면 이미 몸이 보내는 이제는 치료가 필요하다라는 신호입니다. 지금도 같은 자리에 파스를 반복해서 붙이고 계시다면 그 부위 그냥 넘기지 마시고 한번 정확하게 점검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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